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부설 우리한국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의 : 212.829.1770 (ext.505)

[중앙일보] 16년도 9월학기 개강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국학교들이 지난 9일과 10일 일제히 개학식을 열고 가을학기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부설 우리한국학교(교장 김귀희)는 10일 2학기 개학과 함께 본국 교과서를 전달받았다.

 
교과서는 주뉴욕총영사관 한국교육원 이용학 원장이 대표로 전달했으며 우리한국학교 김귀희 교장, 우정훈 이사장, 배진수 신한은행장을 비롯하여 학생 120명과 교사 25명이 다 함께 받았다.